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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행복합니다. 2005/01/01
이민우 님의 글입니다.

미국에서의 생활이 무척이나 행복하게 보입니다.
마치 저의 눈 앞에 한 편의 드라마가 펼쳐지고 있는 듯합니다.
역시 가정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 장인것 같습니다.
번역 하시랴 글 쓰시랴 여러가지로 바쁘시고 때론 힘드시고 스트레스도 쌓이시겠지만
하나님의 평강이 교수님의 생각과 마음을 지키시리라 믿습니다.
비록 번역하시는 교수님은 힘들고 고달프시겠지만 그 책이 완성되면 많은 사람들이
교수님의 수고를 통해 수십배의 감동을 누릴 수 있겠죠.
감사드립니다.
힘 내세요. 건강하세요.
갑자기 이런 CF가 떠오릅니다.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Eun Ra 감사합니다. 이민우 전도사님,

저는 아시는대로 많이 바쁘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붙잡을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무튼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 뵙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Eun

2005/01/02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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