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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새학기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2005/01/19
성기문 님의 글입니다.

요즘 한국은 추위가 오락가락 하네요.
그곳 날씨는 어떤 가요.
모든 분들이 다아 잘 계시리라고 믿고요...
그럼 이만.

Eun Ra 안녕하세요.
성기문교수님, 이렇게 문안해 주시니 감사하고 황송합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려야하는데 송구한 마음입니다. 활동하시는 바는 수시로 매스컴을 통해 듣고 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늘 바쁘게 지냅니다. 한국과 거의 같은 생활입니다. 처음에는 적응못했지만 지금은 미국에 사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어 가족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 다른 것은 가족과 함께 대화하고, 그들의 모습을 직접보고, 그들과 웃고, 그들과 함께 지낸다는 것입니다. 기쁨이지요.
미국에 있으면서도 한국에서 가끔 전화가 와서 제가 할일들을 더하십니다. 물론 일도 좋습니다. 하지만 recharging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많은 책들을 접하면서, 정말 별장에 온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올립니다. 가족, 사역, 연구, 그리고 건강에 하나님의 복이 있으시기를 !

in Christ,

Eun

2005/01/19 -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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