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이성희(성령강림의 축복), 라은성(성령이여! 떠나지 마소서), 이중삼(여호와의 바람이 불면), 박종천(다시 은혜의 강가로), 차준희(내 신을 부어 주리니), 박병욱(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조병호(하늘을 안다는 것은), 권진관(성령이여 오소서, 우리를 움직이소서), 홍지훈(진리 성령 교회), 김윤규(성령의 불꽃이여! 한국교회에 활활 타오르소서), 조용훈(새 술에 취할 때), 현요한(교통케 하시는 성령), 정두일(다메섹의 기적), 황승룡(성령충만함을 받으라), 정인교(성령의사람: 신앙의 프로를 향하여), 최성수(우리 안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힘, 성령) 등을 통해서 성령을 주제로 펼쳐졌다.
설교집 전문에는 ‘성령강림절’이 성서적인 근거에서 비롯된 절기라는 점에 있어서 개신교도 이의가 없이 수용했고 개혁교회에서도 여러 가지 신조를 통해서 성령임재 사건을 기념하는 날임을 선포했다며 성만찬을 거행하는 4대 절기로 부활절, 성령강림절, 감사절 그리고 성탄절을 꼽는다고 유래와 역사를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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